1월 15일 결혼식을 치룬 강아랑 기상캐스터. 남편은 동갑내기 수의사라고 한다.

강아랑은 결혼식 드레스 사진을 대방출 하였다.

 

순백의 드레스로 미모를 자랑하는 강아랑.

 

강아랑은 1991년 10월 13일생이다. 

결혼식 드레스 사진 대방출 강아랑 기상캐스터

강아랑은 KBS의 기상캐스터, 아나운서이다. KBS 뉴스 9, KBS 뉴스라인의 기상캐스터이며, 국회방송의 <뉴스N>의 앵커로 활약 중이다.

 

2013년 23살의 나이에 방송을 시작해, 방송국에서 활동 중인 또래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중대형 연예기획사 러브콜을 거절하고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로 남아 있다고 한다.

앵커를 하기에 적합한 무거운 목소리와 함께 중저음의 발성톤을 가지고 있어서, 보통의 기상캐스터의 경우처럼 방방뜨는 솔톤의 보이스는 아니지만, 캐스터 중 전달력이 월등히 좋은 편이고 강아랑이 작성한 기사의 정보성도 강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다. 실제 목소리와 뉴스 목소리가 달라서 각각의 방송에서 모두 다른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역대 최고로 씩씩한 신부’ 라는 타이틀을 얻은 어제!!ㅋㅋ 어떻게 된 일인지 다소곳한 사진은 식전 사진밖에 없네요...🤯🫠 경석 선배님, 하늘 오빠, 성호 선배님...그리고 우리 하객 분들 정말 최고였어요🥹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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