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이 저를 표현할 때 ‘회계스럽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어릴 때부터 쌓아온 계획적인 지출 습관과 효율을 추구하는 사고로 인해 쓸데없는 지출이나 가격대비 효용이 떨어지는 지출, 충동적인 지출에 대해 꼭 지적하고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단 한번의 지각, 결석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함을 바탕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생활태도는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희망을 품고 도전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넓고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갖게 되었고 삶을 여유롭게 즐길 줄 아는 넉넉함도 갖게 되었습니다.

 

자소서 성격 - 주변 친구들이 저를 표현할 때

 저는 항상 다양한 가능성 속에서 제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으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나가는 스타일이며 비록 실패하더라도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 목표로 매진하는 강한 의지력도 갖고 있습니다. 

 

한 번 목표로 삼은 일은 어려움이 있어도 강한 추진력으로 밀어붙이는 편이며 한 번 시작한 일은 절대로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 때로는 이런 성격이 맹목적이고 고집스러움으로 나타나 저의 단점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객관적인 판단 하에 제 주관을 뚜렷하게 관철시키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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